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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로 얼룩진 주말 -경남일보, 연합 편집
등록일: 2005-08-08
사건사고로 얼룩진 주말 -경남일보, 연합 편집 지난 6일 오전 10시께 거창군 위천면 수승대 거북바위 인근 하천에서 김모(17·하동군 금남면)군이 물에 빠진 것을 일행이 구조, 병원에 후송했으나 숨졌다. 경찰은 김군이 하동 모 교회 신도 13명과 함께 거창 수승대를 찾아 물놀이를 하던 중 수영미숙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조난자도 발생했다. 지난 6일 오후6시10분께 거창군 가조면 수월리 볼담산장 부근 계곡에서 친구가족들과 함께 피서를 즐기던 김모(52·대구 달서구)씨 가족과 조모(51·대구 북구)씨 가족 등 9명이 폭우로 갑자기 불어난 물에 의해 계곡중앙에 고립됐다가 119구조대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해 귀가 조치됐다. 이들이 고립되기 전 가조.가북면 일원은 불과 30-40여분만에 31-40㎜의 강우량을 기록하는 소나기성 호우가 내렸다. 소방서 관계자는 "계곡 기상은 불안정한 특성이 있어 특히 밤새 계곡 주변의 야영은 위험하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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