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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신흥 조폭 35명 검거 -경남신문
등록일: 2006-11-03
거창 신흥 조폭 35명 검거 -경남신문 경남경찰청, 10명 구속…이권관련 청부폭력 등 최근 경남경찰이 통영 등 도내 폭력조직을 잇달아 구속한데 이어 거창지역에서도 폭력조직 35명을 무더기로 검거했다. 경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납품이권 관련 청부폭력과 불법고리사채업 등을 한 혐의(폭력행위 등의 처벌에 관한법률 위반)로 거창지역 신흥폭력조직 35명을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가운데 두목인 A(26)씨 등 10명을 구속하고. 조직원 25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도주한 3명은 추적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3년 10월께 두목 A씨를 중심으로 J파를 결성. 청부폭력과 불법 고리사채 등 불법행위를 일삼아왔다. 이들은 지난 3월11일 오후 1시30분께 거창읍 소재 레미콘 제조업체가 골재납품회사를 다른 업체로 바꾸려 한다는 이유로 B(33)씨로부터 청부를 받고 이 회사 대표이사 L(45)씨를 야구방망이로 머리와 어깨 등 전신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 1월께 거창읍내에 무등록 대부업체를 차려놓고 K(42)씨에게 1천만 원을 빌려주고 연 225.7%의 고리이자를 받는 등 불법고리사채업을 하며 최근까지 1억5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성인오락실을 협박해 허가받지 않은 상품권인 일명 ‘딱지 상품권’ 900여만 원 상당을 강매하고. 지난 4월에는 조직을 탈퇴한다는 이유로 고등학생 조직원 N(17·고1)군을 쇠파이프로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2005년 9월에는 거창읍내 모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216만원 상당의 술값을 지불하지 않는 등 1천658만원 상당을 갈취하고. 지난해 11월께부터는 모주점 운영권을 받아 6천여만 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남경찰은 지난 9월 성인오락실 상품권시장을 놓고 집단싸움을 벌인 통영지역 조직폭력배 18명을 검거하는 등 도내 폭력조직을 잇달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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