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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난시청 세대 해소사업 추진 -경남매일

등록일: 2006-10-26


TV난시청 세대 해소사업 추진 -경남매일 경남도, 25일 한국방송공사와 의향서 조인식 12개시·군 2,631세대 위성안테나 무료설치 경남도는 한국방송공사와 마산·진주·통영·사천·밀양시 의령·창녕·남해·하동·함양·거창·합천군 등 12개 시·군 공동으로 도시와 원거리에 거주하면서 상대적으로 문화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독가촌 2,631세대에 대해 TV난시청을 해소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경남도는 25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태호 도지사, 시장·군수, KBS창원방송 총국장, KBS진주방송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독가촌 TV난시청 해소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의향서 조인식을 가졌다. TV난시청사업은 이달부터 내년 2월말 까지 사업을 완료키로 하고, 사업추진에 따른 소요예산 5억2,600만 원 가운데 경남도30%, 12개시·군이 각각 30%, KBS가 40%를 공동 부담키로 했다. 한편, 경남도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산간, 오지,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98년도부터 2005년까지 96억3,700만원을 투입해 7만 404세대의 난시청을 사업을 했으며 올해에도 사업비 총30억5,300만원을 투입, 13개시·군 9,899세대(유선케이블 설치 7,268, 위성안테나 2,631)의 난시청 해소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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