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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 등 도, 문화재 15건 지정 -도민일보

등록일: 2006-10-25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 등 도, 문화재 15건 지정 -도민일보 남해 용문사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 등 문화재 15건이 도 지정 문화재로 지정됐다. 이와 함께 경남도 문화재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창녕군 비봉리 신석기 패총을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해줄 것을 문화재청에 신청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가운데 남해 용문사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 진주 단목리 단지 하협종택 소장 고문서와 사마방목, 정운 원종공신녹권, 양산 통도사 역대고승 영정 62점과 양산 통도사 소장 신석우, 김경호 영정 등 7건을 도 유형문화재로, 거창 양지리 인풍정, 진주 청원리 청계 이세후 종가, 진주 단목리 단지 하협종택 소장 진양 하씨 무인보, 남해 운대암 제석 신중탱과 지장시왕탱, 아미타후불탱, 합천 송림리 충무후 마귀 영정 등 7건을 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했다. 또 마산 거주 배순화씨를 도 무형문화재 매듭장 기능장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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