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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70% "폐비닐 불법처리" -경남신문
등록일: 2006-10-24
농가 70% "폐비닐 불법처리" -경남신문 진주환경聯 실태조사… 불법소각 40% 무단투기 30% 진주지역 농촌에서 발생하는 폐비닐 상당수가 자체 소각되거나 들판. 산 등에 투기되는 것으로 조사돼 환경오염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주환경연합 HAM환경감시단이 지역 5개 농촌마을 100개 농가를 표본으로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폐비닐 처리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소각이 40곳(40%)으로 가장 많았으며. 들판이나 산 투기가 30곳(30%)으로 나타나는 등 전체 농가 중 70%가 폐비닐을 불법처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비해 지정장소 배출은 30곳(30%)에 그쳤다. 특히 폐비닐을 소각하는 농가 중 한 달에 한 번 소각하는 농가가 20%. 일주일에 한 번 소각하는 농가가 45%. 2~3일에 한번씩 소각하는 농가가 35%에 달해 소각에 따른 환경오염의 위험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농가에 대한 폐비닐. 쓰레기 소각의 위험성을 알리는 교육여부에 대해서는 ‘받은 적 없다’라고 답한 농가가 70%. ‘받은 적이 있다’가 30%로 나와. 환경교육의 필요성도 강하게 제기됐다. 진주환경련 탁영진 간사는 “농가들의 폐비닐 무단투기나 불법소각은 비닐에 이물질이 묻어 수거가 불편한 점. 이물질 분리 비용이 별도로 지불되는 점. 수거시기가 일정하지 않은 점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며 “쓰레기 문제에 대한 개선책 교육과 환경오염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로 주민들의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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