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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야생동물 피해 전국 최다 -경남일보
등록일: 2006-10-18
도내 야생동물 피해 전국 최다 -경남일보 최근 3년간 7303가구에 88억원 넘어 최근 3년 동안 야생동물에 의한 농산물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농가수가 전국최고를 기록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무조정실이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김양수(양산)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간 경남지역의 야생동물에 의해 피해를 입은 농가가 2003년 1844가구, 2004년 2849가구, 지난해 2610가구 등 총 7303가구로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 야생동물로 인해 입은 농가의 피해액은, 2003년 32억, 2004년 33억, 지난해 23억 등 3년 동안 총 88억원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환경부와 환경 단체들이 야생동물을 포획하는 것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어 농가들은 정성스럽게 재배한 농작물이 야생동물들에 의해 마구 훼손, 피해를 입고 있지만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야생동물의 의한 피해를 조례로 보상하는 지자체는 전국 243개 중 15개 시·군에 불과하고 도내에서는 진주, 사천, 거창군 등 단 3곳만 보상을 해주고 있어 농민들은 이래저래 고통을 받고 있다. 한편 전국적으로 유해 야생동물별 피해액은 멧돼지 떼에 의한 피해가 210억으로 가장 많았고 까치가 176억, 고라니가 68억원 순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 산간 지역에 인접한 농가들의 경우 벼와 과수, 밭작물 등 농작물 피해가 늘어나면서 멧돼지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으나, 멧돼지 떼는 마을에 내려와 농작물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에게도 위해를 가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김양수 의원은 “해마다 수확기가 되면 멧돼지, 까치 등의 야생 동물들에 의해 경남 지역 농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며 “각종 환경 규정 때문에 농민들이 야생동물을 포획하는 등의 적극적인 대처를 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정부나 지자체 차원에서의 보상 및 피해 예방 대책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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