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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고성 산청 등 폐광지역 유병률 `적신호' -경남신문
등록일: 2006-10-16
의령 고성 산청 등 폐광지역 유병률 `적신호' -경남신문 암 환경성질환 자연유산 등 타 지역보다 높은 수준서 증가 의령 고성 산청 등 폐광지역 주민들의 암·환경성 질환 유병률. 자연유산율 등 건강위해(危害)지표들이 일반지역에 비해 훨씬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유병률은 일정 기간 지역인구에 대한 병자수의 비율을 말한다. 특히 이들 지역의 치료유병률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어 건강위험 평가와 치료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1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출한 ‘2003~2005년 폐광지역과 일반지역간 암·환경성 질환 유병률 및 자연유산율 비교’자료를 분석해 이같이 밝혔다. 일반지역의 암·환경성 질환의 유병률이 2003년 0.44%에서 2005년도 0.48%로 증가한 것에 비해 폐광지역에서는 2003년 0.53%에서 2004년 0.56%. 2005년 0.59%로 더 높은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안 의원은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암·환경성질환 유병률 상위 30개 지역에 도내에서는 폐광이 있는 의령 창녕 합천 고성 함양산청 의령 남해 등 8곳이나 포함돼 있다. 치료유병률도 해마다 높아졌다. 산청은 2004년 1.05%였으나 2005년 1.15%. 의령 0.93%→1.11%. 남해 0.89%→0.91%로 증가했다. 의령은 2003년 0.94%에서 2004년 0.93%. 2005년 1.11%로 합천 0.83%→0.91%→0.93%. 고성 0.82%→0.90%→1.03%. 함양 0.81%→0.96%→1.00% 등 지속적으로 늘었다. 특히 폐광이 5곳 이상 밀집한 지역의 유병률 수준은 2003년 0.54%에서 2004년 0.57%. 2005년 0.60%로 폐광지역 전체 평균수준 보다도 높은 수준에서 계속 증가했다. 폐광이 5곳 이상 밀집한 지역에 대해 2005년 암·환경성 질환 유병률 순위를 나눌 경우 고성(폐광 18곳)이 가장 높았다. 합천 함안 밀양 마산 거제 창원 등 도내 7곳을 포함 전국 58개 지역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10세 미만 어린이의 경우. 아토피 질환의 순위가 일반지역에서는 34위~37위를 차지했지만 폐광지역에서는 16위~18위로 순위가 훨씬 높았으며. 폐광 5곳 이상 밀집지역에서는 15위~17위로 순위가 더 높아졌다. 10세 미만 어린이 천식도 일반지역에서는 11위~12위를 차지했으나. 폐광지역에서는 7위~8위로 순위가 더 높아졌다. 자연유산율의 경우도 일반지역은 2003년에 5.39%에서 2004년 5.35%. 2005년 5.74%로 증가한 데 비해. 폐광 5곳 이상 밀집지역은 2003년 5.80%. 2004년 5.61%. 2005년 5.92%로 일반지역 보다 높은 수준에서 증가했다. 안명옥 의원은 “폐광지역 주민들의 건강위해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난 만큼. 조속히 936개 전체 폐광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위험 평가를 실시해야 하며 건강위해 요소로부터 보호하고 치료할 수 있는 특별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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