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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 출범 2년간 공무원 209명 징계 -경남일보

등록일: 2006-10-16


김 지사 출범 2년간 공무원 209명 징계 -경남일보  김태호 도지사 출범이후 최근 2년 동안 도내에서 209명(시·군 포함)의 공무원들이 파면, 해임, 정직 등 각종 징계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행정자치부가 15일 국회 행자위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내에선 2004년 134명, 2005년 75명 등 총 209명의 공무원이 징계를 받았다.  ‘04년도’에는 파면 10명, 해임 7명, 정직 9명, 감봉 37명, 견책 71명 등 134명이, ‘05년도’에는 파면 3명, 해임 3명, 정직 9명, 감봉 11명, 견책 49명 등 75명이 각각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별로는 도청 공무원이 2년 동안 12명, 시청 74명, 군청 61명, 읍사무소에 근무하는 공무원 2명, 면 46명, 동사무소 근무 공무원 14명 등인 것으로 드러나 시·군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각종 비리가 상대적으로 많이 적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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