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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감자종서 부족분 자체 생산 공급 -경남매일
등록일: 2006-10-02
거창군 감자종서 부족분 자체 생산 공급 -경남매일 거창농기센터, 원원종 공급 순도면 우수·바이러스 감염률 낮아 거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기상)가 고랭지 지역적인 특성을 이용 전체소요량의 18%에 불과한 정부보급종서 부족분을 자체 생산, 농가에 공급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고령지농업연구소로부터 바이러스 무독 감자 유식물을 도입해 조직배양과 양액재배로 망실 재배해 농가 채종포를 설치, 농가 보급종서를 생산해 농가에 공급하는 체계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정부보급종 보다 단계를 줄인 원원종을 공급하므로 순도면에서 우수하며 바이러스 감염 확률이 낮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03년부터 농가채종 시험재배를 거처 올해는 관내 수승대 농협(조합장 오해석)과 협력사업으로 농업기술센터는 채종포용 종서와 재배기술 자재를, 농협에서는 농가 및 포장선정 종서수매 공급을 서로 역할을 분담하고 있다. 따라서 고랭 지역 망실재배로 3ha의 면적에 채종포를 설치, 71M/T의 종서를 생산해 관내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며 농가 소득 측면에서도 10a당 150만원 정도의 소득으로 농가에서 서로 채종포를 하기 위해 신청하고 있다. 또한 전분 함양이 높아 분이 많아 소비자 기호도가 높은 신품종인 ‘하령’감자를 지역적응 시험재배로 여름철 수승대 및 국제연극제를 관람하기 위해 찾아오는 피서객들을 상대로 시식회를 개최해 신품종 감자의 확대 여부도 파악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년부터는 면적을 연차적으로 늘려 10ha까지 확대해 200M/T의 종서를 생산함은 물론 고령지농업연구소와 같은 하우스형 망실 설치를 위해 소요예산을 신청하는 등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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