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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대·국제대 ‘등록금 싸다’ -경남매일
등록일: 2006-09-27
진주교대·국제대 ‘등록금 싸다’ -경남매일 최순영 의원, ‘대학등록금 인상 현황 분석’ 발표 경상대 연간 등록금 361만원, 국립대 중 전국 9위 진주교대·국제대, 전국 낮은 대학 각 4위·5위 기록 대학 등록금이 천정부지로 인상되어 우골탑(牛骨塔)을 넘어 인골탑(人骨塔)이 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2006년도 국공립대(4년제) 등록금 인상률이 2000년 이후 최대치인 10%에 이르고, 재학생 1인당 연간 등록금은 342만 6,000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4년제 사립대학은 2006년도에 6.6% 인상되어 연간 등록금이 647만2,000원에 달했다. 이 같은 사실은 국회교육위원회 소속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이 발표한 ‘2006년도 대학등록금 인상 현황 분석보고서’를 통해 밝혀졌다. 국공립 4년제 대학 중 연간 등록금이 최고인 대학은 서울대학교로 496만원이며, 진주에 있는 경상대는 361만원으로 전국 9위를 나타냈다. 반면 진주교육대학교는 240만6,000원으로 서울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전국에서 하위 4위를 기록했다. 사립대 가운데는 진주국제대학교가 409만7,000원으로 전국에서 5번째로 등록금이 싼 대학교로 나타났다. 진주국제대는 등록금 인상률에서도 -1.6%를 보여 인상률이 낮은 3위를 기록했다. 진주산업대는 등록금 총액대비 기성회비 비율이 93%로 전국 국공립대 중 7위를 보였다. 전문대학의 경우 남해전문대학(265만원), 거창전문대학(277만원), 창원전문대학(408만원)이 전국에서 등록금이 낮은 7위와 11위, 18위를 각각 기록해 도내 전문대학의 등록금이 타지역에 비해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예술대학이 700만원대인 점을 감안하면 도립 남해·거창전문대는 거의 30%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 마산 창신대학은 올해 등록금 인상률이 3.4%로, 전국 전문대 중 인상률이 낮은 대학 6위에 올랐다. 최순영 의원은 “국립대, 사립대 가릴 것 없이 과도한 등록금 인상으로 국민의 교육비 부담이 강화되고 있다”며 “등록금 조정 심의위원회를 교육부총리 산하에 설치해 일정한 비율의 학생들이 조정심의를 요청하면, 이를 심의해 시정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사립대학의 묻지마 적립 관행을 깨고, 등록금 인상을 막기 위해서는 사립대 적립금 상한 법제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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