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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예품대전 임길수씨 특선 -도민일보 편집

등록일: 2005-07-28


전국공예품대전 임길수씨 특선 -도민일보 편집 거창군 임길수씨의 금속공예 작품인 ‘옥바리 원앙세트’가 제35회 전국공예품대전에서 특선에 선정되었다. 또 합천군 토광도예 대표 정상일씨의 ‘도자기의 꿈’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경남도가 단체상 부문에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경기도에 이어 우수상을 수상, 경남 공예품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한편 도내 공예인의 긍지를 드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전국공예품대전은 전통민속공예기술의 전승 및 국내 공예산업 활성화와 우수공예품 수출 촉진을 위해 중소기업청이 주관하고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주관하는 전국 최대규모 대회다. 경남도는 이번 대회에 도 공예품대전에서 특선이상 입상한 5개 분야 39종 582점을 출품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정상일씨의 ‘도자기의 꿈’외에도 하동군 성광명씨의 목칠공예 작품인 ‘채칠 반상기 세트’등 장려상 3종, 거창군 임길수씨의 금속공예 작품인 ‘옥바리 원앙세트’등 특선 4종, 마산시 김건호씨의 도자작품인 ‘분청규방 반짇고리함’등 입선 10종을 포함 총 18종의 작품이 입상했다. 한편 제35회 전국공예품대전 시상식은 8월 26일 오전11시 서울 COEX 대서양홀에서 개최되며 이날부터 8월 28일까지 3일간 이번 대회 수상 작품이 전시된다. 도는 전시기간 중 경상남도공예협동조합 주관으로 공예품 판매관을 운영하여 판로개척을 통한 지역공예인들의 소득증대는 물론 도내 수공예품의 전시·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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