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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유치위원회 가동 `물밑작전' -경남신문

등록일: 2005-07-09


시,군 유치위원회 가동 `물밑작전' -경남신문 경남에 배정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시·군별로 유치위원회 등을 구성. 이전대상 공공기관을 접촉하고 있다. ◇하동군= 4일 조유행 군수를 비롯한 박영일 도의원. 기관단체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유치 추진협의회(회장 박영일 도의원)를 구성한 뒤 경남도를 방문. 대한주택공사. 주택관리공단(주). 한국시설안전기술공단 등이 하동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요구했다. 공공기관유치 추진협의회에서는 한국남부발전(주) 주력발전소인 하동화력과 7. 8호기 증설계획 중에 있는 하동을 배제하고 부산으로 배치한데 따른 대책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거창군=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범 군민운동으로 확대 보강해 대대적인 발대식을 갖고 본격 가동키로 했다. 거창군은 혁신도시 건설을 위해 거창읍 정장리 일대 100만평의 부지를 확보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경남도에 신청했으며. 대한주택공사. 주택관리공단. 시설안전관리공단 등의 유치를 위해 범군민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김해시= 전국공무원노조 경남지역본부 김해시지부가 4일 오전 주택공사 노조를 방문. 주공 김해유치 홍보에 나섰다. 전공노 김해시지부 신현욱 지부장과 임원 13명은 이날 주공 본사를 방문.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인사를 한후 오전 10시 주공 주진오 노조위원장 등 10명에게 김해시의 입장과 우수한 교육·문화환경 등의 여건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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