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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초·중교 냉난방시설 부족 -경남일보
등록일: 2006-03-21
도내 초·중교 냉난방시설 부족 -경남일보 도내 평균 30%대…고등학교 97%에 비해 저조 도내 초등학교, 중학교의 냉·난방 설치비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등학교 설치비율이 97%인 반면 초등, 중학교는 30%에 불과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경남도교육청 관내 냉·난방 시설현황(보통교실 기준)을 살펴보면 초등학교의 경우 9158개 가운데 냉·난방이 설치된 교실은 2790개로 설치비율이 30%에 불과하다. 중학교역시 4021개 교실중 냉난방을 갖춘 교실은 1129개로 설치율이 28%로 가장 낮았다. 그러나 고등학교의 경우 보통교실 3598개 가운데 3489개 교실이 냉·난방을 설치해 설치율이 97%로 초등학교와 중학교와 대조를 보였다. 현재 도내 고등학교 중 냉·난방 설치를 하지 않은 교실은 이전, 개축으로 교사를 재배치하거나 학교 미설치로 인한 109개 교실만 설치하지 않았을 뿐이다. 고등학교 교실의 냉·난방 설치 비율이 높은 것은 물론 대학수학능력을 위한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경남지역 고등학교는 이처럼 이전·개축 및 교사 재배치 학교를 제외하고 모든 교실에 냉·난방을 설치했다. 도교육청은 냉난방 시설 설치가 미흡한 초등학교, 중학교에 대한 대책마련도 제시했다. 올해는 모든 중학교에 냉난방을 설치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고 내년에는 초등학교까지 100% 설치를 완료하기 위해 2007년 본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우선 올해 안으로 중학교에 100% 냉난방 설치를 위한 본예산 150억원을 확보했으며 33억여원을 추경예산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초등학교의 경우 올해 8억원의 예산을 확보, 118개 교실에 대해 냉난방을 설치하고 내년 초등학교 100% 냉난방 설치를 위해 100억원(1566개 교실)을 2006년 추경예산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냉·난방 시설 확보를 위해 지난 2003년 146억원, 2004년 182억원, 그리고 지난해 203억원을 투입하는 등 예산을 확대하고 있다. 경남도교육청 시설과 관계자는 “수능을 앞두고 있는 고등학생들의 쾌적한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냉난방 설치를 위해 예산을 집중적으로 지원했다”면서 “올해는 모든 중학교 교실에 냉난방을 설치하고 내년에는 초등학교까지 확대하기 위해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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