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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횡단철도' 11월 협정 체결 -국제신문
등록일: 2006-03-16
'아시안횡단철도' 11월 협정 체결 -국제신문 부산 UN ESCAP 회의 때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3차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UN ESCAP) 인프라장관회의 때 지난 1990년 처음 거론된 후 계획단계에 그쳤던 아시안횡단철도(TAR) 사업 협정식이 정식으로 이뤄진다. 이에 따라 아시안횡단철도 건설이 내년 이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는 최근 건설교통부와 시 관계자들이 태국 방콕에 있는 UN ESCAP 본부를 방문, 오는 11월10일 62개 회원국 교통관련 장관들이 부산에서 아시안횡단철도 협정서를 체결하는 일정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정식에서는 교통신호체계 및 궤도 통일안 마련, 통관절차 간소화 등 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부분에 대한 합의가 있을 예정이다. 이는 62개 회원국들이 아시안횡단철도 건설에 대해 필요성을 공감하는 동시에 참여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히는 것이어서 향후 사업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어 ESCAP 등이 북한과 접촉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11월 회의 때 북한의 참가 가능성도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UN ESCAP과의 면담 결과, 11월 행사의 명칭을 부산 교통장관회의로, 행사기간을 당초보다 하루 늘린 11월6~11일로 정했다. 또 7일부터 11일까지 미래형 자동차, 고속철도 등 교통물류관련 기업들이 참여하는 국제박람회를 개최하고 저개발국가의 참가 유도를 위해 항공료 등 체제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본부측과 계속 논의하기로 했다. ◇ 아시안횡단철도 UN ESCAP이 주도하고 있는 아시안 횡단철도의 총연장은 27개국 8만여㎞로 부산은 지난 1998년 2월 시베리아 횡단노선(TSR·부산~서울~원산~나진~핫산 1만2600㎞)과 몽골 횡단노선(TMGR·부산~서울~신의주~단둥~베이징 1만1700㎞)의 시발점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우리나라를 경유하는 두 개 노선(AH 1·도쿄~부산~서울~터키~불가리아, AH 2·부산~강릉~원산~모스크바~벨로루시)이 포함된 아시아 간선도로망(AH) 사업은 각국별로 노선표시 작업 등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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