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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쓰레기소각장 `열분해방식' 확정 -경남신문
등록일: 2006-03-07
거창 쓰레기소각장 `열분해방식' 확정 -경남신문 양평리에 내달 착공 거창군 쓰레기 소각장 설치사업이 우여곡절 끝에 '열분해 방식'으로 확정돼 본격 추진된다. 군은 생활쓰레기의 성상변화와 다양화로 인해 기존 매립장의 사용기한이 상당기간 단축이 예상됨에 따라 문제해결을 위해 2003년말 대책위를 구성해 국내외 선진시설을 두루 견학한 후 2004년 6월말 쓰레기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소각장을 설치키로 결정했었다. 그러나 소각처리방식과 관련해 응모해온 상품들의 장단점에 대해 갑론을박해 오다가 최근 '열분해 방식'으로 최종 확정하고 입찰을 통해 시공업체도 선정했다. 이 소각장은 총 70억원을 들여 거창읍 양평리 폐기물처리시설 지구 내 1천500평 부지에 건축연면적 560평 규모로 내달에 착공해 오는 2007년 5월에 준공할 예정인데, 24시간 가동해 하루 30t의 쓰레기를 소각처리하게 된다. 소각 시 발생되는 폐열은 자원회수시설을 통해 인근에 세워지는 스포츠센터 실내수영장(25m, 6레인) 욕수가온 및 난방용으로 재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거창군의 쓰레기 발생량은 하루 평균 30~40t 규모로, 쓰레기 소각장이 설치돼 본격 가동되면 군내에서 발생되는 쓰레기 상당부분을 소각처리할 수 있어 매립량의 획기적 감량으로 현재 매립장의 사용이 60년 가량 연장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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