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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농어촌특별전형 적용지역 조정" -연합뉴스
등록일: 2006-03-04
이 총리,"농어촌특별전형 적용지역 조정" -연합뉴스 폐교 기숙사로 활용 (곡성=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이해찬 국무총리는 3일 일부 대학이 농어촌특별전형 적용 지역을 도.농 통합형 도시로 확대한데 대해 "정책적으로 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전남 곡성군을 방문,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일부 대학이 순수 농어촌지역외에 도.농통합형 도시의 고교까지 특별전형 대상에 포함시킴으로써 순수 농어촌지역 학생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학부모의 지적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 총리는 "모든 학교에 기숙사가 있어야하지만 재원문제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농어촌 지역 학교의 경우 인근 폐교를 리모델링해 기숙사로 적극 활용해야한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폐교의 경우 재활용하는 게 가장 중요하고, 재활용이 안되면 민간에 임대 또는 매각을 검토하는 방안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이 총리는 소규모 학교 통폐합 정책과 관련해 "지역경제나 학교 동문들 보다는 자녀들의 교육 관점에서 통폐합 문제를 바라봐야 한다"며 "적정 규모의 학교를 유지하는 것이 학생들의 사회화를 위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한국 남성과 결혼해 곡성군에 거주하는 외국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요리 강습을 하는 현장과 통폐합 시범학교인 곡성고등학교를 방문한 뒤 전용기 편으로 상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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