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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습지에 `환경안내원' 배치 -경남신문

등록일: 2006-02-20


주요 습지에 `환경안내원' 배치 -경남신문 창녕 우포늪 등 11명....연말까지 근무 도내 주요 습지에 생태해설과 안내를 담당할 '자연환경안내원'이 배치된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우포늪, 낙동강하구, 무제치늪 및 신불산 고산습지 등 생태계우수지역에 탐방객을 대상으로 안내원배치를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배치될 자연환경안내원은 우포늪 5명, 낙동강하구3명, 무제치늪 2명, 신불산 고산습지 1명 등 모두 11명이다. 이들은 동·식물학과 생태학 등 전문성과 생태교육 경험이 풍부한 전문지식을 갖춘 사람들로 구성된다. 선발된 안내원들은 한국자연보전협회에서 2개월간의 전문교육을 받고 지역별로 배치, 올 12월말까지 근무하게 된다. 낙동강환경유역청 관계자는 "이달부터 자연환경안내원이 배치돼 주 5일 동안 방문객들에게 생태체험과 관찰안내를 하며 자연환경에 대한 보전가치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우포늪과 낙동강 하구 등 4개 지역에는 환경생태자원을 보려는 방문객 6만 여명이 다녀가 호응을 얻었다. 주요 습지를 방문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환경생태자원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안내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아래 연락처로 미리 연락을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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