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희망주는 거창 위천면 `이동 면장실' -연합뉴스
등록일: 2006-02-16
희망주는 거창 위천면 `이동 면장실' -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위천면 내 각 마을에 희망이 싹트고 있습니다". 경남 거창군 위천면사무소에서 운영하는 이동 면장실이 열린 16일 관내 황산마을 주민들은 저마다 희망과 발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부풀어 있다. 이는 위천면사무소(면장 이재영)가 주민들에게 행정에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올해부터 면장이 각 마을을 돌며 행정을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듣는 `이동 면장실'을 운영해 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동 면장실은 면장의 면정(面政)보고, 주민과 대화, 현장방문 순으로 진행되며 주민과 대화 시간에는 면민들이 바라는 사항을 들어 이를 면정에 반영하고 예산이 필요한 건의는 마을별 우선순위 등을 정해 추진한다. 주민들은 버스노선 변경이나 마을안길 확장, 3.1절 기념탑 안전한 장소로 이전, 경로당 보수, 경로당내 수세식화장실 설치 등 각종 건의사항을 쏟아내고 있으며 대부분 긍정적인 답변을 얻자 크게 호응하는 분위기이다. 특히 면정보고 시간은 면장이 면정 방향인 `희망과 설렘이 있는 살기좋은 위천만들기'를 추진하기 위한 세부 전략을 면민들에게 자세하게 보고하고 협조를 구해 주민들이 직접 행정에 참여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 황산마을 신모(72)씨는 "이동 면장실이 열리면 행정기관에 바라는 내용을 직접 건의할 수 있어 좋다"며 "이동 면장실이 주민들에게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진다는 희망을 주고 위천면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도록 만든다"고 말했다. 이재영 면장은 "주민들의 반응이 좋아 당초 이달 말까지 관내 19개 마을에 한번씩 열기로 했던 이동 면장실을 면민이 원하는 마을에 계속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