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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주부 극약 마시고 숨져 -경남신문

등록일: 2006-02-07


40대 주부 극약 마시고 숨져 -경남신문 3일 낮 12시께 거창군 마리면 말흘리 심모(44·여)씨가 자신의 집 안방에서 극약을 마시고 신음중인 것을 아들(22)이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4일 새벽 숨졌다. 경찰은 심씨가 3년 전 남편을 여의고 두 자녀와 생활하면서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신병과 생활고를 비관해 음독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뺑소니차에 치여 30대 숨져 5일 새벽 1시께 거창읍 송정리 서경병원 인근 도로에서 길 가던 유모(31)씨가 뺑소니차에 치여 그 자리서 숨졌다. 경찰은 사고현장에 떨어진 차량부품을 수거, 뺑소니차량을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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