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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벚꽃길 확장 사업 보류 -국제신문
등록일: 2006-01-23
하동 벚꽃길 확장 사업 보류 -국제신문 건교부 "보완설계 후 여론 따라 추진여부 결정" 건설교통부가 계획 중인 국도 19호선 '하동 벚꽃길' 확장사업의 추진재개 여부가 오는 10월 완료되는 보완설계에 대한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여론에 따라 가려지게 됐다. 건교부는 국도 19호선 경남 하동읍 광평리~화개면 탑리 화개장터 19.68km 구간의 4차선 확장사업과 관련, "오는 10월 완료되는 친환경 보완 설계를 놓고 주민공청회 등을 거쳐 여론을 수렴한 후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편성했던 착공비 등 올해 사업비 20억원에 대한 배정을 보류했다고 건교부는 덧붙였다. 건교부 관계자는 "지난 2004년 주민보상 절차까지 진행했으나 확장 반대 여론이 높아 사업을 일단 보류하고 현재 1차 구간인 광평리~악양면 미점리(9.86km)에 대해 6억원의 사업비로 보완설계를 하고 있는 중"이라며 "보완설계에 대해서도 경남도와 하동군, 주민과 환경단체, 종교단체들의 의견이 모아지지 않을 경우 사업을 전면 백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교부의 이같은 입장에 대해 국도 19호선 확장 반대를 위해 구성된 '꽃길과 물길을 지키는 하동군민 공동대책위원회' 이홍곤 위원장은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친환경적 도로건설은 불가능한 만큼 사업 자체가 전면 백지화돼야 한다"며 "사업 전면 백지화 결정이 있을 때까지 반대 여론을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리산권 환경단체인 '지리산생명연대' 윤정운 사무처장은 "섬진강 주변은 생태계 보전상태가 좋은 전국에서 몇 안 되는 곳 중의 하나로 계속 보호해야 한다"며 "친환경 도로 확장 설계란 용어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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