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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친환경 축산물' 생산 확대 -연합뉴스
등록일: 2006-01-13
전남도 `친환경 축산물' 생산 확대 -연합뉴스 (무안=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전남도는 13일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품질 고급화로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친환경 유기축산물 사업을 크게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현재 1% 미만인 친환경 유기 축산물 생산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오는 2010년에는 전체 생산량의3%, 2015년에는 10%까지 늘려 나갈 계획이다. 도는 또 현재 함평천지 한우 등 일부 품목에서 실시하고 있는 `친환경축산 이력제'를 각 축산농가에 홍보, 생산에서 소비자 식탁에 오르기까지 모든 정보를 기록 관리하는 등 전남 축산물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축산을 위해 사육두수를 줄일 경우 이를 보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된 `친환경축산 직불제 사업'에 현재까지 200가구에 국비 12억300만원을 투자한데 이어 올해는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이밖에 축산분뇨를 유기질 비료 등으로 자원화해 지역별 퇴비.액비유통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유기사료인 조사료 생산사업에 80억여원을 투자하는 등 친환경축산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온 힘을 기울이기로 했다. `유기 축산물'이란 유기적으로 생산된 사료 80% 이상을 2년간 먹여 키우고 질병 등에 화학적인 약품을 사용하지 않는 가축에서 얻어진 축산물을 이르며 2005년부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인증기관을 통한 인증제가 시작됐다. 김종기 축정과장은 "현재까지 유기축산에 대한 농가의 인식부족과 인증시행 기간이 짧아 참여비율이 다소 저조한 편이지만 축산농가들의 공감대가 형성돼 있어 겨울철 영농교육 등을 통해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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