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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저소득층에 장학금 적게 지급 -연합뉴스
등록일: 2006-01-13
경기도 저소득층에 장학금 적게 지급 -연합뉴스 (수원=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경기도가 각종 장학금을 지급하면서 도정 유공자 자녀들에 비해 저소득층 청소년을 홀대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13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도정유공자 자녀 1천219명과 저소득층 청소년 2천41명 등 3천260명에게 모두 26억5천만원의 각종 장학금을 지급했다. 도정유공자 자녀로 분류된 새마을지도자 자녀들에는 6억9천여만원을 지급했고 의용소방대원 자녀 4억2천여만원, 농업인후계자 자녀 2천여만원, 청소년지도위원 자녀 9천200여만원 등 전체 장학금의 46.6%인 12억3천544만원을 지급했다. 반면 국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자녀에 8억2천400만원, 실직자 가정 자녀 2억1천만원, 근로 청소년 1억9천600만원 등 전체의 53.3%인 14억1천480만원을 저소득층 청소년들에 나눠줬다. 그러나 지급된 장학금을 개인별로 나눠보면 도정유공자 자녀는 1인당 101만3천486원에 달하는 반면 저소득층 청소년들은 69만3천180원에 불과해 30만원 이상 차액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경기도가 소득이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하는 도정유공자 자녀에 비해 저소득층을 홀대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도정유공자 자녀와 저소득층 청소년 사이에 장학금 지급액이 격차가 난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는 격차를 해소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며 "올해는 모두 27억원의 예산을 편성했고 4월께 지급대상과 지급액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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