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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지리산 환경보존 ‘맞들면 낫다’ -도민일보
등록일: 2006-01-13
[산청]지리산 환경보존 ‘맞들면 낫다’ -도민일보 “산청군 단독 힘들어 인근 지자체 협의체 필요” 산청군이 군수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리산 환경보존 대책이 군 단독으로 보존계획 및 관광개발 계획 수립이 어려워 해당 지자체들의 협의체 구성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2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지리산 환경보존을 위해 조수보호 구역설정과 국립공원외 지역에 설치된 올무와 덫 제거, 그리고 도비를 지원 받아 지리산 자연학습원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리산 생태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군의 이러한 사업 추진 결과, 지리산 일대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통해 야생 동·식물 포획 등 불법행위자와 산불이 발생하지 않는 등 생태계 보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효과에도 지리산이 대부분 국립공원 구역이어서 산청군 단독으로 보존계획 및 관광개발 계획을 수립하기에는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다는 지적이다. 여기다 지리산의 환경보존을 위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인력이 없는 것과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 것도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환경부를 비롯해 국립공원 관리공단과 지리산 주변 5개 시군들이 협의체를 구성해 전체적인 종합계획 수립 후 수립된 계획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는 쪽으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지리산의 지리적 특성상 군이 독자적으로 환경을 보존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지리산과 관련된 관계기관과 지자체들의 협의체 구성 등 전체적인 종합계획 수립 등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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