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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오미자 가공공장 준공 -경남신문

등록일: 2006-01-13


거창군, 오미자 가공공장 준공 -경남신문 거창지역 특산물인 오미자가 술과 음료로 가공돼 대량 유통된다. 군에 따르면 총 사업비 8억5천만여원을 들여 거창읍 정장리 거창사과원협의 청과물 종합처리장 내에 지난 2004년말부터 추진해 온 오미자 가공공장이 완공돼 12일 오후 현지에서 내외빈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 공장은 오미자 술(리큐류. 약주)과 오미자 음료. 즙 등 년간 1천여t 생산규모를 갖추고 거창사과원협이 맡아 상품으로 가공. 전국을 무대로 판매에 나서게 된다. 군은 거창지역 특화작목인 오미자의 생산 및 가공과 유통. 체험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사업비 18억여원을 들여 거창군 고제면 일대에50ha 규모의 오미자 재배단지를 오는 2009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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