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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북면에 잇단 골프장 건설, 주민 반발 -연합뉴스
등록일: 2006-01-12
천안 북면에 잇단 골프장 건설, 주민 반발 -연합뉴스 (천안=연합뉴스) 이우명 기자 = 충남 천안시 청정지역인 북면에 골프장 1곳의 조성이 기정사실화 된 가운데 1곳이 더 조성될 것으로 보이면서 주민 반발 움직임이 가시화 되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청한산업㈜이 북면 명덕리 산 8의1 등 22필지 39만5천205㎡에 9홀 규모의 골프장을 조성하겠다며 제2종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안)에 따른 주민제안서가 접수됐고 12월에 입안수용 통보를 했다. 이 곳에는 골프장과 함께 관광, 휴양시설인 50실 규모의 콘도도 함께 건축될 것으로 보인다. 시의 입안수용 통보로 앞으로 6개월 정도의 행정절차에 필요한 기간이 지나면 착공할 수 있어 빠르면 올해 안에 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또 모 업체가 인근지역인 납안리 일대 약 1백여만㎡의 터에 18홀 규모의 골프장을 조성하기 위해 부지매입에 나선다는 소문이 나면서 인근 주민들이 골프장 조성반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납안리 골프장조성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홍창의)는 `상수원 보호지역에 골프장 건설이 웬 말이냐'는 현수막을 마을 입구에 내걸었다. 지금까지 납안리골프장 조성과 관련해 천안시에 서류가 접수되지는 않았지만 지역주민들 사이에는 모 업체가 골프장을 조성하기 위해 땅을 매입한다는 소문이 나돌아 골프장 건설 움직임이 가시권에 접어 든 상황이다. 홍 위원장은 "골프장이 들어오면 자연환경훼손이 불 보듯 뻔하다"며 "앞으로는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곳이 휴양 관광지로서 경쟁력이 있는 만큼 골프장조성에 반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명덕리 청한골프리조트는 신청 민원인에게 입안 수용을 통보했지만 납안리골프장은 아직 시에 어떠한 서류도 제출된 것이 없다"며 "설사 골프장이 건설된다 해도 환경 훼손을 최소화 하는 조치를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천안지역에는 수신면에 27홀 규모의 상록리조트골프장과 병천면에 18홀 규모의 버드우즈골프장, 목천면에 18홀 규모의 우정힐스골프장이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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