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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기지확대 반대 트랙터 순례단 7일 경남 방문 -도민일보
등록일: 2006-01-05
미군기지확대 반대 트랙터 순례단 7일 경남 방문 -도민일보 미군 기지 확대 반대를 외치는 트랙터 순례단이 경남을 방문, 촛불 집회를 열 계획이다. 평택 농민들이 중심이 된 미군기지 확장반대 팽성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지태)는 정부가 미군부지 확장을 위해 협의매수에 실패한 토지에 대해 강제수용 결정을 내린 데 반발, 3일 평택을 출발해 오는 7일 진주에 입성, 마산·창원을 거치면서 전국 19개 지역 1200km를 트랙터로 순례한다고 밝혔다. 4일 대책위 송태경 기획부장은 “팽성읍 대추리 일대가 강제 매입된 상태고 나머지 땅에 대해서는 공탁이 걸려 있기 때문에 2~3월 안으로 강제 철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우리처럼 미군 기지로 인해 손해보는 지역민들의 도움도 구하고 우리 지역에 대한 소식을 알리기 위해 경남 지역을 방문하게 된다”고 말했다. 트랙터 7대에 나눠 탄 순례단 20명은 4일 부안을 통과했으며 7·8일 진주·마산·창원을 지나 9일 부산으로 향하게 되며 각 지역에서 촛불 집회도 연다. 한편 정부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해 6월부터 팽성읍 일대 땅을 주민들로부터 협의 매수해 왔다. 하지만 땅을 팔려고 하지 않은 주민들의 반대가 심하자 지난해 11월 23일 중앙토지수용위원회는 남은 토지에 대한 강제수용 결정을 내렸고, 국방부는 한 달 뒤인 12월 22일부로 전체 대상부지 중 협의매수에 실패한 73만 8000평을 법원에 공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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