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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신활력사업' 우수 선정 -경남일보

등록일: 2006-01-03


산청군 '신활력사업' 우수 선정 -경남일보  산청군이 행정자치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공동으로 실시한‘05년도 신활력사업 추진 실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4억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되었다.  군은 지리산과 동의보감의 본 고장답게 친환경 한방약초 산업을 신활력 사업으로 선정 추진하고 있으며지난 5월에도 지역 여건을 잘 살린 우수한 사업계획으로 3억원의 인센티브를 지원 받은 바 있다.  군이 추진하고 있는 신활력 사업비는 총 28억5천만원으로 기술혁신 역량강화에 6억3500만원, 약초생산 기반조성에 10억원, 한방체험 기반구축에 3억원, 브랜드 개발과 유통, 마케팅 분야에 9억원 등 4개분야 8개 단위사업이다.  분야별로는 약초생산 기반조성으로 지리산권 45㏊, 황매산권 40㏊, 왕산권 130㏊의 권역별 대단위 산약초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9월에는 생초 고읍들에 2만평의 함박꽃 재배단지를조성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재정경제부로부터 지리산 약초연구 발전특구로 지정 받았으며, 약초연구개발 전담팀 운영 및 R&D 연구개발사업으로 S&C코리아(주)의 한방멀티팩 개발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  이와 함께 한약재 원료가공 사업추진과 읍면별 선도농가 육성사업 등의 역점 신활력 사업을 추진해 전국 70개 신활력사업 대상시군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4억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됨으로써 내년도 신활력 사업추진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역혁신협의회(의장 홍순천)의 운영 활성화로 지역혁신체계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효과적으로 신활력 사업을 추진 할 수 있었으며, 한국형상의학회의 공동탕제원을 금서면 특리 한방휴양관광단지내에 유치함으로써 약초생산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신활력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군은 내년에도 R&D 연구개발사업과 금서 창주 일원의 한방약초 가공 산업단지 육성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어서 동의보감의 고장 산청의 이미지 부각과 한방 약초산업 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의 틀을 구축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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