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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당 도지사 후보 선호도 -경남신문
등록일: 2006-01-02
각당 도지사 후보 선호도 -경남신문 한나라 김태호 35%, 강삼재 12.5%, 송은복 6.3% 순 우리당 김두관 15.5%, 정해주 6%, 한행수 4.2% 순 도지사후보 선호도는 민주노동당에서 문성현 도장위원장을 도지사후보로 확정했기 때문에 현재까지 후보가 결정되지 않은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에서 거론되고 있는 예비후보군을 대상으로 정당별로 실시했다. ◆한나라당= 혁신도시와 준혁신도시 선정이 한나라당 도지사 후보 선호도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라당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김태호 지사와 강삼재 전 국회의원. 송은복 김해시장 중 가장 호감이 가는 인물에 대한 질문에서 응답자의 35%가 김 지사를 선호했고 이어 강 전의원 12.5%. 송 시장 6.3%순으로 답했다. 선호하는 후보가 없다는 응답자도 14.1%에 달했고 무응답 또는 잘 모르겠다고 답한 비율은 32.1%로 부동층이 많음을 보여주었다. 이번 여론조사에 거주지역에 따라 도지사 후보 선호도 차이가 심한 것이 큰 특징으로 나타났고 이는 지난 10월31일 경남도에서 발표한 혁신도시와 준혁신도시가 선호도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선호도 1위를 한 김 지사의 경우, 전지역에서 고른 지지를 받은데 비해 혁신도시로 선정됐으나 주택공사 등 주택기능군을 분리하여 준혁신도시에 이전하도록 한 것에 반발하고 있는 진주에서 강 전의원 20%보다 4.6%p 낮은 15.4%의 낮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마산에서는 강 전 의원의지지기반이 마산임에도 불구하고 강 전의원 14.2%보다 훨씬 높은 35.8%로 전체 평균보다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김 지사는 의령(60%). 진해(55.1%). 합천(52.4%). 고성(50%)에서는 50%의 높은 지지를 받으면서 전체 지지도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되고 상대적으로 진주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산청(15.8%)을 비롯하여 창녕(20.7%), 밀양(25%), 양산(27.5%)에서는 타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선호도를 보였다. 강 전의원은 20개 시군중 진주에서 김 지사를 따돌리고 1위를 기록했고 산청에서 15.8%로 김 지사가 같은 선호도를 보였다. 거제에서도 20%로 높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거제출신의 김영삼 전 대통령과 강 전의원의 관계 등을 고려한 지역 정서가 다소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송 시장은 자신의 최대 지지기반인 김해에서도 20.6%의 선호도를 기록했고 지리적으로 김해와 가까운 양산에서는 15.7%로 다소 높은 지지를 보였다. 그러나 거창, 산청, 의령, 창녕, 함안, 함양, 합천 등 서부경남은 취약 지역으로 선호도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송시장은 여자(4.2%)에 비해 남자(8.4%)가, 40대(8.8%), 대학재학이상 학력(9.6%)에서 타 계층에 비해 선호도가 높았다. 학력과 직업별로는 두드러진 현상은 없으나 김 지사는 학력이 낮을수록 선호하는 비율이 높았고 상대적으로 강 전의원은 학력이 높을수록 지지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 지사는 중졸이하 계층에서 41.6%의 지지를 얻은데 비해 대학재학이상에서는 32.1%로9.5%p정도 차이가 났다. 강 전의원은 중졸이하는 5.4%인데 비해 대학재학이상은 14.3%로 8.9%p 정도의 차이가 있었다. 송 시장은 중졸이하(6%)와 대학재학이상(9.6%)에서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린우리당= 정당지지도가 6.9%인 열린우리당 도지사 후보군에 대한 선호도는 정당지지도가 영향을 미쳐 조사대상 4명 모두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행자부장관을 지낸 김두관 대통령 정무특보는 정당지지도보다 훨씬 높은 15.5%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이어 정해주 한국항공우주산업 시장 6%, 한행수 대한주택공사 사장 4.2%, 한이헌 신용기술보증 이사장 1.8% 순으로 조사됐다. 이같이 열린우리당 후보군의 낮은 선호도는 조사대상자들이 불출마의사를 밝히거나 출마에 대한 애착을 보이지 않고 있는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된다. 희망후보가 없다면 출마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힌 김 특보는 고성에서 34.4%의 높은 지지를 많은 것을 비롯하여 군수가 열린우리당 소속인 창녕(24.1%)과 고향인 남해(21.7%), 밀양(20.5%), 의령(20%)에서는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김특보는 또 40대(25.3%), 대학재학이상(16.7%). 자영업자(22.3%)의 선호도가 높았다. 정해주 사장은 국회의원 출마경험이 있는 통영(27%)·고성(18.8%)을 비롯하여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위치한 사천(12.7%)에서는 불출마 선언에도 불구하고 선호하는 도민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한행수 주택공사 사장도 주공의 이전 대상지인 마산에서 13.4%의 선호도를 보인데 비해 김해출신의 한이헌 이사장은 전지역에서 낮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 도지사 후보군에 대한 선호도는 정당지지도와 상관관계를 보였으나 한나라당의 경우에는 후보군중 지지후보가 없다고 응답한 비율이 15.4%로 낮은데 비해 열린우리당은 46.2%에 달하는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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