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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올 살림 잘살았다” -울산매일

등록일: 2005-12-28


거창 “올 살림 잘살았다” -울산매일 국가생산성 대상등 상복 터져 각종 인센티브 재정확충 도움 2005년이 저물어 가고 있는 가운데 거창군이 올 한 해 동안 각 분야별로 추진한 일들이 국가생산성 대상에서 ‘생산성 혁신부문’대상을 수상하는 등 내실있는 군정을 펼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거창군은 지난 9월 한국생산성본부와 산업자원부가 공동 주관한 국가생산성 대상에서 일 중심으로의 조직 재편 등을 인정받아 ‘생산성 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산불예방업무에서 경남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뒤 도 대표로 중앙평가에 나가 전국 최우수기관 표창까지 받았다. 또한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 운용을 통해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도 경남도 최우수 또 중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잇달아 선정돼 2억원의 인센티브를 받는 등 재정확충 측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됐다. 경남도의 선진 교통행정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 농촌 진흥청의 친환경 농업육성 평가에서도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4,000만원의 상사업비를 받는 등 총 16개 분야에 걸친 도와 중앙의 각종 시책평가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두고 지역 내에서는 그동안 강석진 군수 취임 후 짧은 기간이지만 내실 있게 군정을 추진해 온 반증으로 거창군의 자긍심을 높였다는 평과 함께 각종 수상결과를 군정에 대한 군민의 체감성적표로 받아들여도 좋을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이 같은 여세를 몰아서 2006년도에는 군정이 한층 활기차게 추진되기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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