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진해신항 쟁취 비대위 “시·군으로 조직 확대” -도민일보
등록일: 2005-12-27
진해신항 쟁취 비대위 “시·군으로 조직 확대” -도민일보 진해신항 쟁취 범도민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진종삼·하종근·박창식, 이하 비대위)는지난 23일 마산종합운동장과 3·15 의거탑에서 가진 ‘신항’명칭 무효 촉구 320만 경남 도민 총궐기대회를 통해 결집된 ‘신항(Busan New Port)’의 원천무효에 대한 범도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비대위 조직을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대위 관계자는 26일 “지난 23일 마산집회에서 보여준 도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바탕으로 경남도민의 자존심을 되찾고 경남의 땅과 바다에 건설되는 ‘진해신항’을 반드시 쟁취하겠다”며 “앞으로 법적·물리적 투쟁과 함께 ‘신항’무효 촉구를 위한 200만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200만 도민 서명운동은 앞서 청와대와 해수부에 전달한 121만명 도민 서명과는 다른 새로운 서명운동으로 도민뿐만 아니라 경남 출신 출향인사까지 포함한다면서 도내 20개 시·군 의회의 협조를 얻어 비대위 조직을 전 시·군으로 확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신항 명칭 원천무효를 알리는 스티커 10만장을 제작해 승용차에 부착하는 한편 인터넷과 전화를 이용해 청와대, 총리실, 해수부에 항의하는 운동도 함께 전개할 것임을 밝혀 신항 투쟁이 상시·생활 투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내년 1월 19일 해수부 주최로 열리는 신항만 개장 행사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기 위해 다각도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행사 당일까지 철저히 보안키로 했다. 이에 대해 비대위 관계자는 “신항만 명칭이 바로 잡아지지 않은 상황에서 어떠한 신항만 개장행사도 있을 수 없는 만큼 행사를 원천 봉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비대위는 27일 오전 11시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법적 대응과 투쟁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과 방법을 밝힐 예정이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