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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 궐기대회 인원동원 금지요청 -국제신문
등록일: 2005-12-23
'신항' 궐기대회 인원동원 금지요청 -국제신문 23일로 예정된 `신항' 명칭 무효화 촉구 경남도민 궐기대회와 관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김해시지부는 궐기대회 인원동원 금지를 시에 요청했다. 김해시지부는 22일 김해시에 `신항 명칭 무효화 궐기대회 인원동원 금지요청'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보내 "신항만 명칭에 경남이 누락된 것은 유감스러우나 궐기대회를 통해 개항행사를 막겠다는 발상은 군사정권시절 관제데모를 연상시킨다"며 이같이 촉구했다. 특히 김해시지부는 "시.군별로 궐기대회에 참가할 인원수까지 할당한 것은 다분히 정치적 결정"이라며 "궐기대회를 위해 시 직원은 물론, 단 한사람의 시민이라도 동원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다. 김해시지부는 "궐기대회 행사 참석을 유도하는 정황이 포착된다면 행정력과 예산을 낭비한 행위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전국공무원노조 경남본부와 시민단체 등과 연대해 사법기관 고발조치 등의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해신항쟁취 범도민대책위원회가 23일 마산공설운동장에서 10만명 규모의 궐기대회를 개최하는 것과 관련, 경남도는 시.군별로 2천-1만명의 인원동원을 할당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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