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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부터 다시 맹추위 산청·거창 대설주의보 -부산일보

등록일: 2005-12-21


오늘 밤부터 다시 맹추위 산청·거창 대설주의보 -부산일보 부산·울산·경남지방은 오늘 밤부터 매서운 추위가 다시 시작되겠다. 또 부산지역은 오늘 오후 늦게부터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지방기상청은 21일 낮부터 중부지방으로 저기압이 통과하면서 부산을 비롯한 경남지방에도 눈이나 비가 내릴 전망이라고 밝혔다. 부산지역에는 눈이 오더라도 적설량이 1㎝ 내외(비가 올 경우 강수량 50㎜ 내외)일 것으로 보여 도심에는 눈발이 흩날리는 정도에 불과할 전망이다. 하지만 경남 산청, 거창, 함양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또 이날 밤부터 북쪽의 찬 대륙성고기압이 한반도로 남하할 것으로 보여 부산·울산·경남지방을 비롯한 전국의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강추위는 이번 주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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