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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병직 건교부장관 거창 방문' -경서신문

등록일: 2005-12-19


'추병직 건교부장관 거창 방문' -경서신문 강석진 군수, 고제-무주간 터널공사 등 현안사업 지원 건의 지난 12일 추병직 건교부장관이 거창을 찾았다. 추 건교부장관은 이날 진주 - 통영 고속도로 개통식에 참석한 뒤 거창을 들렀으며 강석진 군수와 환담한 뒤 마리면에 소재한 진주국도유지건설사무소 거창출장소를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만남에서 강석진 군수는 거창군의 최대 현안사업이라고 할 있는 국도 37호선고제 - 무주간 터널개설 공사가 조기착공 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거창뿐만 아니라 서부경남의 대동맥인 국도3호선 4차선 확장공사가 수년째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역여론을 전하고 공사가 보다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건교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으며 추 장관은 거창군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며 앞으로 거창지역과 관련한 국책사업들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면서 적극 챙겨 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추 건교부장관은 지난 72년에 1년 여 동안 관내 위천중학교 교사로 재직한 일이 있어 거창과는 특별한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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