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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빌리지 영어마을과 연계 -경남일보

등록일: 2005-12-16


아메리칸 빌리지 영어마을과 연계 -경남일보 남해군 역점시책 추진 남해군이 농촌인구 유입책의 일환인 ‘아메리칸 빌리지’사업과 경남도가 야심 차게 추진하는 ‘영어마을’을 연계시켜 역점시책으로 타 지역과 차별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기로 해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남해군이 추진하는 아메리칸 빌리지조성사업은 실질적인 인구 유입 시책을 펼쳐 지역경제 활력 회복에 있으며, 경남도에서 추진하는 영어마을 조성사업도 이같은 맥락에서 추진되고 있는데 보다 알찬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남해군의 아메리칸 빌리지조성사업과 연계될 때 효과가 배가될 수 있다는 것. 군이 추진하는 아메리칸 빌리지조성 사업은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고자 하는 재미교포들이 남해에 정착토록 하여 실질적인 인구 유입 효과와 미국풍 전통 건축양식이 가미된 고급 민박형 펜션과 주거가 결합된 주택을 건립하여 특색 있는 관광자원의 발굴로 관광객 유인은 물론, 지역경제 활력을 찾으려는 것이다. 남해군은 ‘아메리칸 빌리지와 영어마을’이 연계하여 운영되는 경우 이들은 기초영어회화가 가능하여 현지에 상주하면서 일상생활의 대화가 가능해 영어마을에서는 양질의 노동력으로 언제든지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총 23세대를 선정할 계획인데 벌써 19명이 신청했고 늦어도 내년 중순이면 정부의 지역특화 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에 따른 재경부에 남해 귀향마을 특구로의 특구지정을 받게 되면 1월 중에 하영제 군수와 실무담당 등이 미국 LA 등을 방문해 최종 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군은 이렇게 되면 영어마을 조건으로는 전국에서도 유래가 없을 것이라며, 특히 교포들이 거주하면서 좋은 학습 환경 조건과 교통 조건까지 갖추고 있는 차별화된 조건으로 도내 학부모들이 선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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