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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내년 공공하수처리장 시설에 1천537억원 투입 -경남신문

등록일: 2005-12-16


道, 내년 공공하수처리장 시설에 1천537억원 투입 -경남신문 하수종말처리장 17개 마을하수도처리장 27개소 신규 건설 경남도는 낙동강과 주요 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내년에 1천537억원을 투입, 하수종말처리장 17개와 500t미만의 마을하수도처리장 27개를 신규로 건설한다. 도는 하수도처리장 인가업무가 환경부에서 시·도지사로 이양됨에 따라 15일 공공하수도자문위원회를 개최, 내년에 추진할 하수종말처리장과 마을하수도사업을 확정했다. 내년에 추진하는 하수종말처리장은 마산 진동, 진해 웅동, 사천 곤면·용현, 김해 대동·상동, 함안 칠원, 고성 거류·회화, 산청 신안·단성·시천, 함양 안의·수동, 합천 초계·가야 등 17개다. 500t미만의 마을하수도는 사천 늑도, 밀양 다원·금산·퇴로·남기, 의령 양성·구성·중촌.고성 임포·장기·신은, 거창 소정·월성, 합천 쌍백·가회 등 27개를 신규로 설치한다. 도 관계자는 “현재 35개 하수종말처리장을 가동 중에 있고 하수종말처리장 15개소와 마을하수도 8개소를 건설하고 있다”며 “하수도 보급률을 현재 74%에서 2008년 90%까지 높이기 위해 2조7천억원을 투입, 하수종말처리장 77개소와 116개의 마을하수도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BTL민자유치사업을 통해 2008년까지 4천713억원을 투입. 하수관거 469㎞를 신설하거나 정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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