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도내 군지역 고교 ‘신입생 모시기’ 비상 -도민일보
등록일: 2005-12-15
도내 군지역 고교 ‘신입생 모시기’ 비상 -도민일보 고성·창녕 등 모집정원보다 중학생 모자라 도내 일부 시군지역 고교가 입학정원에 비해 턱없이 적은 중학교 졸업생들로 인해 신입생 모시기에 비상이 걸렸다. <관련기사 6면> 14일 경남도교육청이 밝힌 2006학년도 학생수용 계획에 따르면 올해 도내 20개 시군의 중학교 졸업생 수는 258개교 4만351명이다. 그러나 고등학교의 모집정원은 181개교 4만764명으로 413명이 부족, 졸업생수와 고교입학생이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진주지역 고교의 경우 22개교에서 5328명을 모집하고 있으나 중학교 졸업생은 19개교 4489명에 불과해 839명이 부족한 상태다. 또 고성군은 4개교 588명 모집정원에 중학교 졸업생은 11개교 472명으로 116명, 산청군은 10개교 452명 모집에 9개교에서 249명이 졸업, 203명이 모자라는 등 지역에 따라 고교 모집 정원보다 중학교 졸업생이 턱없이 부족한 시군이 많은 실정이다. 특히 중학교 졸업생들이 고교 모집정원에 미달하는 진주시를 비롯해 마산, 밀양시 등 시지역의 경우 인근 군지역에서 오는 유학생들로 신입생 모집에 다소 느긋한 편이나 군지역은 가뜩이나 졸업생이 적은데다 이마저도 인근 시지역 고교로 진학하고 있어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때문에 창녕여고의 경우 5학급 140명을 채운다는 목표를 세워 놓고 있으나 매년 정원 수를 채우지 못해 올해는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발벗고 나서 내신성적 중심의 대학입학제도 등을 홍보하는 등 학생모시기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또 거창과학고의 경우 학생과 학부모들의 인문계고교 선호사상으로 매년 미달사태를 빚자 인문과 신설을 검토키로 했다. 또한 대학진학도 실업계고교를 졸업하고 동일계열로 진학하면 정원외에 3%를 더 모집하기 때문에 내신성적으로 수시합격이 가능하다는 점을 집중 홍보하는 등 학교마다 신입생 유치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