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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소각잔재매립장 중재위 발족 -연합뉴스
등록일: 2005-12-09
남양주 소각잔재매립장 중재위 발족 -연합뉴스 (남양주=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 남양주시 청학리 소각잔재매립장 건립이 시(市)와 반대투쟁위원회간 갈등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으로 구성된 중재위원회가 발족돼 역할이 주목된다. '청학리 매립장에 관한 시민사회단체.정당 연석회의'는 지난 7일 남양주YMCA에서 모임을 갖고 중재위원회로 전환했으며 오는 11일 매립장 부지를 방문해 반대투쟁위원들과 면담하는 등 본격적인 중재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이어 12일에는 이광길 남양주시장를 방문, 시의 입장을 청취하는 등 양측 의견을 조율할 방침이다. 그러나 반대투쟁위원회는 시, 시민사회단체, 환경전문가가 참여하는 공동대책위원회 구성을 요구하는 반면 시는 공사 강행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중재위가 양측을 만족시킬 수 있는 중재안을 찾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소각잔재매립장 반대투쟁위측은 "그동안 대화를 거부해 온 시와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창구가 생겨 일단 환영한다"며 "시는 중재위원회와의 대화에 성실히 응하고 소각잔재매립장 건립 문제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 관계자는 "소각잔재매립장이 건립되지 않으면 구리시에서 남양주의 쓰레기를 받지 않아 쓰레기대란이 올 것"이라며 "벌써 10여 년째 갈등을 겪고 있는데 합의점이 쉽게 찾아지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에 대해 중재위원회측은 "위원회 내부에서도 중재안을 찾는데 상당한 진통을 겪고 있다"며 "일단 폭력사태와 고소고발 등 극으로 치닫고 있는 현 상황을 진정시키는데 초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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