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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지자체 교육특구 지정 -경남일보
등록일: 2005-12-07
도내 지자체 교육특구 지정 -경남일보 평생 교육-김해 외국어교육-거창 <평생 교육특구 김해시> 김해시는 이 날 평생교육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삼정동 267-34 등 109필지 44만5180㎡의 평생교육특구의 초.중.고등학교에 내년부터 원어민 강사를 배치하고 주 1회 이상 원어민 강사의 회화중심 수업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 김해외국어고등학교를 자율학교로 운영해 외국어 우수인재를 적극 양성하고 원어민 강사를 활용한 영어학습센터, 가야문화탐방 시민 역사교육, 시민 평생교육원 등을 운영하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이에 따라 시는 영남 제1의 교육혁신도시로 한 걸음 더 내디딘 것으로 시민들이 더욱 좋은 환경과 여건에서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생교육특구 지정은 일반적인 교육특구와 달리 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평생교육의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우수한 인재 양성은 물론, 궁극적으로 경쟁력 있는 도시를 건설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외국어 교육특구 거창군> 거창군이 추진해 온 외국어 교육특구 지정이 마침내 결실을 맺음에 따라 지역에서는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거창군에 따르면 특화사업 대상으로는 관내 7개 고등학교(초·중학교는 우선 부대사업으로 추진하되 영어캠프를 적극 활용하고, 특구법개정 시 추가 지정을 받을 계획 임)와 거창군 소유인 월성 청소년 수련원, 군립 한마음 도서관이 지정 되었으며, 총 면적은 19만9684㎡이다. 특구 계획안에 따르면 거창 외국어 교육특구 제1차 계획은 2006부터 2010년까지로, 총 사업비는 86억9500만 원이며, 영어 학습프로그램 개발, 다기능 어학 실습실인 멀티미디어룸 설치, 학습기자재 지원 등 외국어 교육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46억2000만 원, 군비 34억7500만 원은 원어민 교원 및 강사의 인건비 지원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2003년도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데 이어 이번에 다시 교육특구로 지정이 됨으로써 명실상부한 교육도시로서 자리매김을 하였으며 또한 교육명문 도시로서의 브랜드 파워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외국어 교육특구 지정으로 학생들에게 원어민 교원에 의한 살아있는 외국어 교육이 가능해짐으로써 학생들이 외국인에게 갖는 두려움을 해소하고 외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군에서는 학생들의 수요에 맞추어 행·재정적 지원을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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