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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남하면 산포~가조 기리 7.4km 확장포장 -경남신문

등록일: 2005-12-06


거창 남하면 산포~가조 기리 7.4km 확장포장 -경남신문 사업비 140억 확보...내년 착공 거창군 남하면 주민들의 최대 숙원인 남하면 산포~가조 기리간 좁은 도로 7.4km구간이 확장포장된다. 이 도로는 지난 80년대 새마을사업 및 군도 확장포장 사업으로 4~5m 너비로 포장된 후 군도로 관리돼 오다 96년 지방도로 승격된 후 10여 년 째인 현재까지 확장포장되지 않고 있다. 이 구간은 도로폭이 좁아 차량교행이 어려운데다 굴곡이 심해 도로시설기준에 미달되고. 노면노화로 요철이 심해 차량의 통행불편 및 교통사고 위험이 커 집단민원이 돼 왔다. 이같은 집단민원 해결을 위해 거창군이 올해 지방도 관리청인 경남도에 확장포장사업을 강력히 요청한 결과 내년 도비사업에 반영됐으며. 도에서 지난달 29일 서울의 (주)서영기술단(대표 안병제)을 설계용역업체로 선정. 실시설계에 들어감으로써 본격 착수케 됐다. 이 공사는 향후 주민설명회, 환경영향평가, 문화재시굴 조사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에 착공, 총 140억 여 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데 완공될 경우, 해묵은 주민숙원사업이 해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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