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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곡리조트 개발 본격화 -경남일보

등록일: 2005-11-30


다곡리조트 개발 본격화 -경남일보 2011년까지 사업비6031억 원투입 함양군개발촉진지구인 다곡리조트 개발이 본격화 된다“. 29일 함양군과 (주)도시와사람측에 따르면 함양군개발촉진지구 다곡리조트 개발 민간투자자공모공고에 도시와사람이 단독 응모, 성공적인 리조트 개발사업을 위해 양측이 30일 민간사업 투자협약서를 체결하기로 했다.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및 지곡면 덕암리 일원에 2011년까지 개발 완료되는 다곡리조트는 306 만 평의 면적에 골프장, 스키관련시설, 숙박시설, 주거시설 등을 갖춘 국대 최대의 리조트로 개발될 예정이다. 총사업비 6031억이 투입되는 다곡리조트는 부대시설로 교육, 휴양, 오락, 유희, 문화, 관광, 상업, 의료, 스포츠 등의 시설이 완비돼 명실공히 경남지역의 대표적인 오락 및 휴양지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특히 다곡리조트 개발로 인해 발생되는 경제적 효과는 33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영업잉여, 고정자본형성, 순간접세를 나타내는 부가가치 파급효과는 1500억 원대로 예상되고 있다. 또 지역에서 가장 중요하게 부각되는 고용파급효과는 90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극심한 실업난을 겪고 있는 젊은층의 실업난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골프, 스키, 오락, 휴양 등 종합적 기능을 갖춘 리조트의 개발로 인해 일일 관광객이 1만 여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돼 함양군의 주민소득 증진은 물론 지역활력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리조트개발로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함양군지역의 도시기반시설이 정비되고 교육, 문화시설의 도입으로 주민생활수준이 향상돼 지역의 유무형 전통 및 관광자원의 개발이 가속화 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거주 가능한 기반시설의 확충으로 상주인구가 1만 여 명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함양군의 인구증가와 세수가증대가 확대되는 등 지역발전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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