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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여파 땔감 마련 농촌 무단 도벌 많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5-11-28
고유가 여파 땔감 마련 농촌 무단 도벌 많다 -경남신문 고유가로 난방 유지비 절감을 위해 장작보일러 및 재래식 온돌난방이 늘어나면서 땔감 마련을 위해 일부 몰지각한 주민들이 산림을 무차별 도벌하고 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농촌지역 주민들이 경운기나 차량, 기계톱을 동원해 남의 산에 들어가 수 십 년생 소나무와 잡목 등을 닥치는 대로 도벌하는 행위가 발생하고 있다. 거창군 마리면 고학리 고대마을 뒷산의 경우 최근 임도변에 있는 20~30년생 소나무와 잡목 등 60여 그루가 도벌 당했으며, 오지 산속 곳곳에서 겨울철 땔감 마련을 위해 무단 도벌이 행해지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남의 산의 수 십 년생 나무를 함부로 베어 연료로 사용하는 것은 임산물 절도행위”라며 “도벌 행위자는 적발해 처벌하고 산림보호 및 도벌 재발방지를 위해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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