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국내 주소체계 `도로명' 방식 전환 -연합뉴스
등록일: 2005-11-18
국내 주소체계 `도로명' 방식 전환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국내 주소 체계가 100년 가까이 사용해온 `지번 방식'에서 국제적으로 보편화된 `도로명 방식'으로 바뀐다. 행정자치부는 연내 도로명 주소 등 표기에 관한 법률 제정과 내년 상반기 후속 법령 정비를 거쳐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현재의 지번 대신 도로명 주소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도로명 주소 등 표기에 관한 법률 제정안은 지난달 28일 의원입법으로 국회에 발의됐다. 토지에 번호를 부여한 지번을 건물 주소로 사용하는 지번 방식은 1910년대 일제에 의해 식민통치와 조세징수 목적으로 도입된 이후 해방 이후에도 그대로 사용돼왔다. 그러나 급속한 산업발전과 도시팽창으로 지번 체계가 복잡해지면서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데 한계를 드러내 지번체계를 개편해야 한다는 지적들이 많았다. 행자부는 도로명 주소의 조기 정착을 위해 내년 각 시.도에 `도로명주소 전자지도 통합센터'를 설치, 전자지도 데이터베이스를 인터넷 포털, 모바일서비스 등의 위치정보시장과 공공부문에 제공할 계획이다. 행자부 관계자는 "도로명 주소 체계가 정비되면 우정, 배달산업의 물류비 절감으로 연간 2천700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