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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폭력진압 규탄, 도내여성농민단체 -경남일보
등록일: 2005-11-18
농민 폭력진압 규탄, 도내여성농민단체 -경남일보 전국여성농민회 등 10여개 여성단체는 17일 오후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쌀 협상 국회비준 반대와 전국농민대회 폭력진압에 따른 정권 규탄대회를 가졌다. 이날 여성농민 단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쌀은 민족의 생명이며 자주권이며 미래이다”며 “자식같은 나락을 산더미 같이 쌓아 놓고 쌀 개방을 반대하는 농민들을 폭력으로 무참히 짓밟았다”고 강경 진압한 노무현정권을 규탄했다. 이들 단체들은 또“정부의 쌀협상이 철저한 밀실협상으로 일관하고 있는데다 각종 이면합의의 의혹이 풀리지 않고 협상의 일부내용은 비준대상에서 빠져있는 등 갖가지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다”며 주장한 뒤 국회비준에 앞서 농민-정부-국회 3자 협의기구를 구성, 근본적인 농업회생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신자유주의 세계화 개방을 가속화하려는 노무현정권과 농민들의 절박함은 헤아리지 않고 국회비준 처리일정 등에만 초점을 맞추는 한나라당의 정책 등을 싸잡아 비난했다. 이어 여성단체들은 지난 15일 경북 성주의 한 여성농민회원이 음독자살을 기도해 끝내 숨진 오모씨에 대한 추모식을 가지기도 했다. 민주노동당 김미영 부대표는 “농민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현실 앞에서 정부는 쌀협상 국회비준을 철회하고 식량주권을 회복할 수 있는 농업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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