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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지역 아파트값 `껑충' -경남신문
등록일: 2005-11-18
거창지역 아파트값 `껑충' -경남신문 서울우유 공장 유치 등 인구 유입 많아 대규모 단지 중심 올 들어 20~25% 올라 최근 들어 농촌인 거창지역에도 대단지 아파트 선호추세로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가격은 큰 폭으로 오르는 반면 소규모 빌라형 아파트는 제자리. 단독주택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어 주택가격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1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거창지역의 경우 최근 대단지 아파트를 선호하는 도시형 분위기가 농촌에도 확산되면서 올해 들어 500가구 안팎의 대규모 아파트를 찾는 이들이 많아 매물이 나오는 대로 팔리고 가격도 큰 폭으로 올랐다. 군내 500가구 안팎 아파트로는 15년 된 거창읍 상림리 현대아파트, 6~8년 된 가지리 대우아파트와 대동리베어스타운, 2003년 완공된 상림리 택지개발지구내의 대경넥스빌과 주공3차 아파트 등 5개 단지이다. 이들 대규모 아파트들은 올해 들어 가격이 오르면서 32평형 기준, 현대아파트는 지난해만 해도 6천500만 원 대에 거래되다 요즘은 8천만 원까지 올라 20%이상 뛰었다. 대우아파트와 베어스타운도 32평형이 1억 원 안팎에 거래돼 오다 현재는 1억2천500만 원 선으로 25%. 대경넥스빌과 주공3차는 2년 전 9천만 원 안팎에 분양해 현재는 1억2천500~1억3천만 원에 거래되고 있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이같은 아파트 가격의 큰 폭 상승은 거창에서는 십 수 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아파트 선호 추세는 갈수록 심해져 아파트 전세 얻기는 하늘의 별따기이며. 대단지 아파트는 매물이 나오는 대로 곧바로 거래되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 빌라형의 소규모 아파트는 가격 변동이 거의 없고, 단독주택은 상통택지개발·소만지구 택지개발 등 택지공급이 크게 확대돼 30~40% 가량 가격이 하락했으며, 한옥의 경우 매물이 쏟아지나 원매자가 귀한 실정이다. 한 부동산업자는 “거창지역 대단위 아파트 가격 상승은 최근 서울우유 거창공장 유치로 인해 150여 가구가 일시에 불어나 이들이 대단지 아파트를 선호한데다. 객지에서 거창으로 발령받은 신규공무원들의 주택마련 등으로 인한 수요 증가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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