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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빈집털이 범 기승' -경서신문
등록일: 2005-11-15
'주택가 빈집털이 범 기승' -경서신문 거창읍 빌라, 아파트, 주택가 연말을 맞아 절도범 활개 쳐 문단속 비상 거창경찰서 순찰 강화 지난 9일 거창읍 “ㄷ”빌라에 빈집털이범이 침입 현관 열쇠를 모두 파괴하고 들어가 금150돈등 1천여만원 어치를 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을 두고 인근 주민에 따르면 평소 증권사무실에 증권투자차 매일 방문을 했었는데 정장을 한 신사가 사건당일 감시 아닌 감시 및 과잉 친절을 베풀었다고 한다. 신고 접수를 받은 경찰서에서는 아림 지구대, 거창경찰서 강력 1팀 감식요원, 강력계 형사 당직반등 5명의 경찰이 현장에 도착 전문 감식부터 사건현장조사에 신속히 대응을 하며 수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한다. 전문 빈집털이범이 여자 혼자 살거나 자주 집을 비우는 빌라, 아파트, 주택을 대상으로 범죄 행각을 벌일 가능성이 커져가고 있다. 금번 사건은 증권 투자를 하며 부유한 사람을 주로 면밀하게 관찰한 후 범행을 했을 가능성이 농후해 증권사무소 출입 시 각별한 주의와 더불어 낯선 사람을 경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거창경찰서 수사과 봉만종경사에 따르면 작년에 비해서는 절도사건이 많이 줄어들었으며 지구대별로 순찰이 강화되고 있으며 민생치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 9월, 10월 여관 2곳, 목욕탕 1곳에서 절도사건이 발생했다. 앞으로 11월 12월 얼마남지 않은 2005년도 각 가정마다 문단속, 현금 및 귀중품 본관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현실이며, 거창의 어느 목사님께 찾아온 절도범이 수십개의 면도칼을 꺼내어 부러트리고 참회하면서 “매년 타지에서 십여명씩 원정을 온다”고 하였다. 해마다 연말이면 외지 절도범들이 거창으로 원정을 오고 있는 현실에서 내집은 내가 지키고 사람 많은 곳에서 낯선 사람들의 접근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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