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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 고학보건소 준공식 가져 -거창신문

등록일: 2005-11-15


마리면 고학보건소 준공식 가져 -거창신문 거창군에서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제공을 위하여 11월 10일 마리면 고학보건진료소 준공식을 가졌다. 고학보건진료소는 마리면 고학리 1130-5번지에 부지면적 85평, 건평 22여평으로 1985년 9월 신축하여 지역 최일선 보건기관으로서 20여년간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여 왔으나, 오래전부터 건물이 노후되고 진료공간이 협소하여 주민들의 불편이 심해 이번에 군비 129백만원의 사업비로 부지면적 234평에 건평 40평으로 2005년 4월부터 8월까지 약 4개월여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이날 준공식을 가지게 되었다. 신축된 고학보건진료소는 이전의 단순 진료기능에서 켑슐디마 같은 물리치료장비를 갖추고 있어 주민들이 여가시간을 즐길수 있는 시설로 거듭났으며 한적한 농촌의 고급 별장같은 외형을 갖추고 있다. 고학보건진료소는 142세대 320여명의 주민들이 이용하는 지역의 사랑방같이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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