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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분할배치 철회" -경남일보
등록일: 2005-11-15
"공공기관 분할배치 철회" -경남일보 진주포럼, 도지사 낙선운동 경고 경남도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분할 배치와 관련 진주와 김해지역에서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학계와 전직 언론계, 의료계 등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진주포럼은 “김태호 지사가 분할 배치를 철회하지 않을 경우 낙천·낙선운동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진주포럼은 14일 진주시청 프레스룸에서 지난 7일에 이어 두 번째 기자회견을 갖고 “김태호 지사와 그 추종자들, 진주시의 일부 정책결정자들이 서부경남 시민사회의 들끓는 반대여론을 무마하면서 분할 배치를 굳히려는 공작을 펼치고 있다”며“이를 철회하지 않는다면 시민사회단체등과 연대 김지사의 낙천·낙선운동으로 이어 갈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가진 진주포럼은 성명서엔 낙천·낙선운동이란 문구가 포함되지 않았지만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대답하고 중앙정부의 지침과는 달리 경남에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을 예외적으로 분할 배치하는 것은 김지사의 재선을 위한 선심이 아니라면 특별한 사유나 논리가 있는지 반문했다. 진주포럼은 또 김지사의 장형론(長兄論)에 대해“자치단체장으로서 지식을 의심하기에 충분하다”며“100년이 넘게 차별과 소외를 겪은 서부경남이 왜 마산시의 영양실조에 짐을 져야하며 이런 발언을 하는 김지사에게 형평의 도리란 무엇”인지 물었다. 이와 함께 진주시 공직자 일부가“주택공사가 진주로 오지 않는데도 실속이 없지 않다는 주장을 펴는 것은 어리석고 후안무치한 행태”라며“주택공사가 진주로 왔을 경우 지역사회에 미치는 부가적 경제효과를 제대로 따져 보았는지”의문시 했다. 진주포럼은 이에 따라“김지사는 반대여론을 무마하려는 시도와 일부 도지사들과의 정략적 연대를 즉각 중단하고 분할 배치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으며“진주시는 시민들을 기만하는 억지주장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진주포럼은 또 서부경남의 양심적 인사들은 김지사의 정략적 속임수를 막는 활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고 건교부 국가균형발전위, 이전 대상공공기관협의회, 경남도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제안했다. 진주포럼은 이와 함께“김지사와 그 추종자들이 잘못을 깨닫고 분할배치를 철회할 때까지 이같은 주장을 계속 할 것”이라며“100년 소외를 겪은 서부경남의 주장을 지역이기주의로 보지 말고 어디까지나 피해구제를 주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진주포럼은 이날 성명서 발표에 이어“두 차례의 진주포럼 성명서가 어떤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게 아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선“전혀 그런 의도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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