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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회, `농정 밑 빠진 독에 물붓기' 비판 -연합뉴스
등록일: 2005-11-14
농민회, `농정 밑 빠진 독에 물붓기' 비판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전국농민회총연맹 부산경남연맹 창원시농민회는 14일 오전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창원시 농정에 대해 `밑 빠진 독에 물붓기'라며 거세게 비판했다. 농민회는 이날 "창원시는 보조금을 지원한 대산면 일원 30여 곳에 있는 농산물 집하장과 창고 등이 오랫동안 방치되거나 무용지물로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며 "여기에 쏟아 부은 예산이 최소 100억 원 이상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또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했으나 쓰지 못하는 비닐하우스와 유리온실, 태양열 시설, 무인 방제시설 등의 예산 낭비 사례도 부지기수라고 덧붙였다. 특히 일부 비닐하우스는 농사도 짓지 않는 사람에게 보조금이 지원돼 지원 체계에 문제가 있다고 농민회는 지적했다. 농민회 관계자는 "정부가 수백조원을 지원한다손 치더라도 이처럼 무능한 지방 농정이 농업 현실을 반영, 효율적인 방향으로 고쳐지지 않는다면 아무런 효과가 없을 것"이라며 "지자체는 우선 낡은 틀을 깨뜨리고 농정의 체질 개선부터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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