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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구청장 후보 단일화 -국제신문
등록일: 2005-11-14
무소속 구청장 후보 단일화 -국제신문 울산 동구 민노당 아성 깨뜨린다 여론 수렴 정천석 전 경남도의원 합의추대 내년 5·31 지방선거 때 울산 동구청장에 출마할 '단일 무소속' 후보가 선출돼 화제다. 울산 동구청장 무소속 후보 선정위는 11일 내년 지방선거에서 동구청장 후보로 출마할 무소속 단일화 후보로 정천석(53) 전 경남도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무소속 후보를 지지하는 동구지역 유력인사 및 시민·사회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선정위는 무소속 출마를 희망한 정 전 도의원과 임명숙(여·50) 울산시의원을 놓고 여론조사를 실시, 근소한 차이로 앞선 정 전 도의원을 합의추대했다. 정당에서 후보를 단일화하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무소속 후보들이 기구를 구성해 단일 후보를 선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노동계 대표가 힘을 발휘하는 공업도시 울산 동구만의 특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울산 동구는 근로자가 많이 거주하는 탓에 노동계를 대표하는 민노당 소속 후보들이 지방선거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무소속 정몽준 의원의 '아성'이다. 여당인 열린우리당이나 제1야당인 한나라당 후보가 발을 붙이기 힘든 곳이다. 정천석 후보측 관계자는 "민노당 후보에 맞서려면 무소속 후보 단일화가 필수라고 판단, 지역인사들로 구성된 후보 선정위에 결정을 일임했다"며 "기대와 여망에 부응키 위해 내년 선거에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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