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농어촌지역 '파출소' 부활한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5-11-14
농어촌지역 '파출소' 부활한다 -경남신문 경찰청은 2003년 8월 폐지한 파출소를 2007년까지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되살리기로 하고 현재 210곳인 파출소를 단계별로 1천298곳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경찰청은 또 지구대를 869곳에서 526곳으로. 파출소 폐지로 주간에만 운영되던 치안센터를 1천865곳에서 1천120곳으로 줄일 것을 검토 중이다. 그러나 서울 등 대도시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지구대 체계가 범죄 예방과 검거에 적합하다고 보고 현행대로 유지할 방침이다. 경찰청은 파출소 증가에 따라 추가인력이 4천 명 정도라고 보고 있으며 이를 위해 행정자치부. 기획예산처 등 관계 부처와 협의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지구대로 개편해보니 농어촌 지역 주민의 체감치안이 불안해졌다는 여론이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출동시간이 늦어져 파출소를 늘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홈으로